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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00원으로 아내생일날 터뜨린 대박

작성자: 관리자 작성일자: 2011-03-09
영국 데본에 사는 한 보일러 수리공이 경마장에서 2파운드(약 3600원)를 주고 산 마권으로

145만 파운드(약 26억원)를 받는 대박을 터뜨렸다. 9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스티브 휘틀리(60)가

엑스터 경마장에서 열린 6개의 경주 우승마를 모두 알아맞히는 '토트 잭팟' 마권을 구입,

마권을 산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 유일하게 6경주 모두의 우승마를 맞췄다고 전했다.

더구나 이날은 그의 부인 질(60)의 생일이어서 아내에게 최고의 생일선물을 한 셈이다.

그는 1년에 한두 번 재미삼아 경마장을 찾을 뿐 경마에 대해서는 문외한"이라며

6경주 우승마를 모두 맞춘 것이 믿겨지지 않아 여러 번 확인했다고 말했다.

그는 4번째 경주가 끝난 뒤 친구가 4경주 우승마를 모두 맞춘 사람이 7명밖에 되지 않는다.

너도 그중 하나라고 알려줬지만 6개 모두를 맞출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"고 덧붙였다.



그가 이 같은 행운을 거머쥘 수 있었던 것은 이날 열린 6개의 경주 중 5개의 경주에서 우승 확률이

높지 않은 복병마들이 예상을 깨고 우승했기 때문이다. 그는 마지막 경주에서 자신이 선택한 경주마가 우승하자

말에게 키스하며 행운을 자축했다.




두 자녀를 두고 있는 휘틀리는 "비록 대박을 터뜨렸지만 생활의 변화는 없을 것이라며 나는 보일러공이고

죽을 때까지 일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.



행운은 믿는자에게 반드시 찾아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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